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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 도깨비깃발 영화 감상 리뷰

영화 소개 월요일 오후 야간근무라 시간이 남기에 점심시간에 급 영화가 당겨서 한편 보고 왔습니다. Skt멤버십으로 1인 무료 영화 예매하려다 보니 빠른 시간이 해적이 있네요. 킹메이커가 시간이 맞았으면 그 영화를 선택했을 듯싶네요. 1시에 예약해서 1시 반에 관람하는 걸로 급히 예매해 보았습니다. 얼핏 코미디라 얘기를 들은 것 같은데 예전 유해진의 해적 2편 정도라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역시 사람은 거의 없고요. 월요일 낮이라는 이유도 있겠지요. 극장 내에선 음료만 가능하다고 해서 콜라 한잔 사들고 들어갔습니다. 평일 낮 성인 남자인 저 이외에는 학생들 4명 정도가 들어왔네요. 기억을 더듬어 보니 해적 : 바다로 간 산적과 이번 해적 : 도깨비 깃발 은 여자 해적 단주와 남자 산적 & 의..

트레킹 노트 2022.02.07

찾아가는 양조장 / 평택 좋은 술 양조장 / 천비향

찾아가는 양조장 서포터즈 & 코레일 인생은 우연의 연속이라 했던가 20년 우연히 알게된 찾아가는 양조장 서포터즈에 응모해 보았습니다. 잊고 지내는 중 선발 되었다는 연락을 받고 코로나로 발대식도 Zoom 으로 참석하고 활동하게 되었네요. 대학생들 위주 선발이라 일반인이 내가 될거라 생각못하고 있었는데 일반인 10명 모집에 응모자가 10명정도 있었던듯해요. 코레일 여행상품 위원으로 활동하던 여행동아리 회장도 여기서 다시만나게 되어 반가웠던 기억이 새롭네요. 21년에도 모집에 응모하였더니 또 선정되었어요. 헤택이라면 코레일에서 일주일간 기차를 이용할 수 있게 자유권을 주는 것이 있고요. 일주일동안 ktx 2회 나머지기간은 자유선택으로 되어 있으나 나같은 직장인은 거의 무용지물이나 다름없으니 안타까울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