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03 2

무주맛집 / 전주콩나물국밥 / 무주뚝배기

무주구천동계곡 무주까지 왔는데 그 유명한 무주구천동계곡을 둘러보지 않을 수가 없었네요. 덕유산에서 내려와서 우회전해서 10분도 가지 않으니 도착할 수 있었구요. 무주구천동계곡 간판에서 우측길로 들어가면 주차장이 있고요. 차를 주차하고 올라가면 바로 관광안내소가 있어요. 주말에도 근무중이시네요. 수퍼앞이 버스터미널이라는데 버스정류장에 가깝네요. 그 위로 펜션과 몇개의 카페가 늘어서 있어서 저희는 좌측 골목을 통해서 계곡으로 가보았어요. 이 곳이 춥기는 추운 동네인가 보네요. 계곡이 얼어서 젊은 친구들이 바구니 타고 놀고 있네요. 건 너편은 전국 어디나 있는 같은 디자인의 관광단지 입구의 음식점들이 늘어서 있어요. 이 곳 얼어붙어 있는 계곡길이 그 유명한 무주 구천동 계곡인가 약간 아쉬움이 남네요. 뭔가 상..

트레킹 노트 2022.02.03

수원 헌혈카페에서 대기표 1번 헌혈하다

헌혈 200회 목표 오늘로써 193회 완료했습니다. 군대 가기 전 대학로 버스에서 시작했던 헌혈이 오늘 193회를 맞이했네요. 어찌어찌하다 속으로 200회까지는 하자했는데 내년이면 목표에 도달할듯합니다. 20대에는 회사 근처에 있는 구의역 2층 헌혈의 집에서 혈소판 헌혈로 한 달에 두 번씩 꼬박꼬박 맞춰서 했었는데 이제는 시간도 건강도 허락되질 않네요. 한 시간씩 걸리던 혈소판을 그때는 무슨 마음에 그리 꼬박꼬박 했던지요. 그렇게 술 자주 마시고 해도 헌혈하는 주에는 술자리에 가도 술은 안 마시고 회사 막내였던 저를 따라 같이 헌혈해 주셨던 형님들도 계셨었네요. 정기적으로 할 때는 헌혈하는 주에는 감기약도 안 먹었고 치과도 헌혈 후에 가는 걸로 일정을 잡고 했었던 기억이 있네요. 이제는 아프면 바로 병원..

트레킹 노트 2022.02.03